노인일자리 참여자 520명 파주 일대 탐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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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56회 작성일 25-09-29 08:16본문

인천 서구가 지원하는 서구시설관리공단 연희노인문화센터는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노인일자리 참여자 520여 명을 모시고 파주시 오두산 통일전망대 일대로 가을 문화활동을 다녀왔다고 29일 밝혔다.
센터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우선 오두산 통일전망대를 방문한 후 분단의 현실과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. 이들은 또 벽초지 수목원을 찾아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며 자연 속에서 여유와 휴식을 즐겼으며 점심 시간에는 제육쌈밥을 함께 먹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소통했다.
이들 참여자는 “같이 야외로 나가니 기분도 젊어지고 소풍 온 것 같았다”, “단순한 휴식이 아니라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활력을 충전하는 특별한 경험이었다”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.
센터는 이 프로그램을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지역 명소를 탐방하면서 심신의 활력을 되찾고, 참여자들 사이의 친목을 도모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.
hyunsikchoi71@kakao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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